막상 찾으려 드니, 현미까진 아니더라도 보리나 콩을 섞은 잡곡밥을 하는 식당도 없더군요. 거, 참…..
제 도시락을 본 후배들이 아침 거르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2000원씩 받고 팔면 잘 팔리겠다고 하더군요. 광화문 사거리에서 아침 출근길에 파는 김밥보다 나아보인다면서요. 부업 아이템으로 한번 발전시켜 볼까 합니당~ ^^
<현미 주먹밥 만들기 간단 레서피>
1. 흰쌀, 현미찹쌀을 6: 4 비율 (손에 잡히는대로 집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로 섞어 밥을 짓는다. 콩이나 조 수수 등 잡곡을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좋다.
2. 볼에 다 된 밥을 주먹밥 만들고 싶은 분량 만큼 넣고, 볶은 잔멸치, 김 가루, 통깨, 참기름 약간을 넣는다.
3. 위 2의 재료를 잘 섞어서 한 입에 넣을 수 있는 사이즈로 꽁꽁 뭉치면 끝.
'잡동사니 서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기는 조카 (14) | 2007/06/17 |
|---|---|
| 최연희 선고유예-법치주의의 환상이 깨지는 순간 (6) | 2007/06/15 |
| Cheers~ (20) | 2007/04/24 |
| 현미 주먹밥 만들기 (8) | 2007/02/07 |
| 겨울의 생강차 (10) | 2007/01/04 |
| 2007년의 말 (25) | 2007/01/01 |
| 블로그 꽃 (8) | 2006/12/21 |
| 당신의 12월은 어떠신가요... (17) | 2006/12/05 |
-
-
-
-
광이랑 2007/02/14 08:32
'부의 미래'를 보면 (책 뒤져볼 시간이 없어서 사람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ㅜ.ㅜ ) 사이먼 앤 가펑클 매니저가 쿠키를 굽는게 취미인데, 그 솜씨가 일품이라, 주변 사람들이 사업하라 재촉해서 , 지금은 미국내 제일 비싼 쿠키 브랜드가 됐다고 하는데, 현미 주먹밥도 왠지 미래가 보입니다. +ㅂ+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