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참 민망해서리....흠흠..목소리를 다시 가다듬고...)
제 책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에 대해 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성공회사회교육원과 한국출판인회의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영리단체인 '독서대학 르네21'에서 금요대중강좌를 운영하는데요. 10월의 주제가 '여행'입니다. 모두 네차례의 강좌가 열리는데 저는 그 중 두번째를 맡아 10월 8일 밤에 합니다.
강좌를 하는 다른 분들이 워낙 쟁쟁하셔서 제가 낄 자리인가 싶기도 하지만, 어쨌건 산티아고 가는 길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경험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맡게 되었습니다.
가을 강좌이지만 지금 신청을 받는 중이라 미리 말씀드려요.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러보세요~
'내가 쓴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시안 잉글리시]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4) | 2010/10/31 |
|---|---|
| 번역한 책 [아시안 잉글리시]가 나왔습니다 (12) | 2010/10/25 |
| [내 인생이다]책이 나왔습니다 (56) | 2010/09/06 |
| [엘 시스테마]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6) | 2010/08/28 |
| 산티아고 책 관련 강좌 열립니다 (20) | 2010/08/19 |
| "엘 시스테마,꿈을 연주하다" 책이 나왔습니다 (28) | 2010/08/17 |
| 책이 나왔습니다... (104) | 2009/05/11 |
| 흥행의 재구성 (16) | 2006/08/28 |
-
-
-
DR.Y 2010/08/24 13:04
바쁘게 살다보니 오랜만에 들어왔어요.강의도 하시공!!
안그래도 후배가 산티아고 갈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sanna님 책도 추천해 줬는데 강의도 추천해줘야겠네요. -
UFO 2010/08/24 17:04
김**선생이 23일 돌아왔다.무사히..월남에서 돌아온 새카만 김상사버젼^^
뒷발굽과 발바닥은 완죤히 등산화에 찌들어,,,
덕분에 잘다녀와 고마웠다. -
우기 2010/08/26 22:58
우와..10월 8일이요. 제 늦은 여름 휴가에 딱 맞춰져있는데요. 구경가야겠어요.
다행이네요. sanna님 덕분에 여자친구를 만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참석해야겠어요. -
-
-
-
어깨동무 2011/05/20 11:18
산티아고 책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꼭 가리라 꿈하나를 보탭니다. 글을 너무도 잘 쓰셨더군요. 그게 아마 곳곳에 드러나는 님의 솔직함이 진실하게 다가와 감동주는 것 같았어요. 내가 꼭 그 자리에 함께 한 듯한 착각을 하며 책읽으며 눈물도 흘렸는데 지금도 이상하게 눈물이 맺히네요
산티아고가 나를 끌어 당기고 있나봐요-
sanna 2011/05/20 23:04
좀 쑥스럽긴 하지만...너무 감사합니다,어깨동무님 ^^
그 길이 끌어당기는 힘이 꽤 강한 듯해요. 저도 오래되었는데 결국 뿌리치지 못하고 갔지 뭡니까 ^^
언젠가는 꼭 그 길 위에 서시길 바라요~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