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8/28 [엘 시스테마]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6)
- 2010/08/19 산티아고 책 관련 강좌 열립니다 (20)
- 2010/08/18 방귀의 철학 2탄...아,놔! (8)
- 2010/08/17 "엘 시스테마,꿈을 연주하다" 책이 나왔습니다 (28)
- 2010/08/15 음악의 안부 (9)
'내가 쓴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시안 잉글리시]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4) | 2010/10/31 |
|---|---|
| 번역한 책 [아시안 잉글리시]가 나왔습니다 (12) | 2010/10/25 |
| [내 인생이다]책이 나왔습니다 (56) | 2010/09/06 |
| [엘 시스테마]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6) | 2010/08/28 |
| 산티아고 책 관련 강좌 열립니다 (20) | 2010/08/19 |
| "엘 시스테마,꿈을 연주하다" 책이 나왔습니다 (28) | 2010/08/17 |
| 책이 나왔습니다... (104) | 2009/05/11 |
| 흥행의 재구성 (16) | 2006/08/28 |
'내가 쓴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시안 잉글리시]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4) | 2010/10/31 |
|---|---|
| 번역한 책 [아시안 잉글리시]가 나왔습니다 (12) | 2010/10/25 |
| [내 인생이다]책이 나왔습니다 (56) | 2010/09/06 |
| [엘 시스테마]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6) | 2010/08/28 |
| 산티아고 책 관련 강좌 열립니다 (20) | 2010/08/19 |
| "엘 시스테마,꿈을 연주하다" 책이 나왔습니다 (28) | 2010/08/17 |
| 책이 나왔습니다... (104) | 2009/05/11 |
| 흥행의 재구성 (16) | 2006/08/28 |
-
-
-
DR.Y 2010/08/24 13:04
바쁘게 살다보니 오랜만에 들어왔어요.강의도 하시공!!
안그래도 후배가 산티아고 갈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sanna님 책도 추천해 줬는데 강의도 추천해줘야겠네요. -
UFO 2010/08/24 17:04
김**선생이 23일 돌아왔다.무사히..월남에서 돌아온 새카만 김상사버젼^^
뒷발굽과 발바닥은 완죤히 등산화에 찌들어,,,
덕분에 잘다녀와 고마웠다. -
우기 2010/08/26 22:58
우와..10월 8일이요. 제 늦은 여름 휴가에 딱 맞춰져있는데요. 구경가야겠어요.
다행이네요. sanna님 덕분에 여자친구를 만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참석해야겠어요. -
-
-
-
어깨동무 2011/05/20 11:18
산티아고 책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꼭 가리라 꿈하나를 보탭니다. 글을 너무도 잘 쓰셨더군요. 그게 아마 곳곳에 드러나는 님의 솔직함이 진실하게 다가와 감동주는 것 같았어요. 내가 꼭 그 자리에 함께 한 듯한 착각을 하며 책읽으며 눈물도 흘렸는데 지금도 이상하게 눈물이 맺히네요
산티아고가 나를 끌어 당기고 있나봐요-
sanna 2011/05/20 23:04
좀 쑥스럽긴 하지만...너무 감사합니다,어깨동무님 ^^
그 길이 끌어당기는 힘이 꽤 강한 듯해요. 저도 오래되었는데 결국 뿌리치지 못하고 갔지 뭡니까 ^^
언젠가는 꼭 그 길 위에 서시길 바라요~
-
'몽 선생 가라사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줏대없음에 대하여 (2) | 2012/01/19 |
|---|---|
| 방귀의 철학 2탄...아,놔! (8) | 2010/08/18 |
| 멈출 수 있는 힘 (20) | 2009/10/14 |
| 한가함의 독 (24) | 2009/08/18 |
-
-
지아 2010/08/19 07:33
페리파테르라 함은 혹시 소요학파로 알려진 페리파토스 학파의 오타임꽈? 근데 한국 콩은 괜챦은데 서양 콩은 먹으면 가스가 장난이 아니게 차더라구요. ㅋ
-
서유진 2010/09/17 18:03
아마 이 댓글을 쓰고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면 깜짝 놀라 실텐데....
서혜원이가 내 조카 입니다. 나의 친 큰형님의 큰 딸이지요.
그러니까 휴스톤에 있는 도연이와 래현이의 작은 외할아버지가..뜨악~
암튼 오늘 처음으로 아이들 아빠가 나에게 메일로 이 블로그를
소개해 주더군요. 와~ 아름다운 블로그...그리고 내 삶의 키 워드...
...하고 싶은 일 찾아 자기 맘데로 살수있는...바로 새로 내신
책명처럼 This is my life.....,진짜 감동 먹었슴다.
나는 지금 정확하게 12년째 아시아 전역을 누비고 지냈는데
한국의 현정권 들어서고 난후 지금은 주로 인도차이나 정글에서
지내고 있지요. 언제 이쪽으로 올 기회가 있슴 연락 주면 환상적인
곳으로 안내할수도 있습니다. 나는 이곳은 뉴욕 런던 파리를 다즌으로
준데도 안바꿉니다. 하하...현재 캄보디아에 있는데 내일 라오스로
갑니다. 초면에 댓글이 넘 길었습니다. 반갑습니다.-
sanna 2010/09/18 17:22
아이구, 반갑습니다.
오빠한테서 말씀 많이 들었는데, 직접 이렇게 여기 오셔서 말씀 남겨주시니 황감할 따름입니다.
라오스에 가시는군요.거기 가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여태 못가봤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즐거운 여행길 되시기를....
-
-
서유진 2010/09/19 11:15
반갑게 댓글 달아줘서 고맙고요. 라오스.....
아마 세계대전이 나면 젤 마지막 공격대상이 라오스가 아닐까 하는데
사실상 아무것도 없어 아직도 기본에 아주 강한 나라 입니다. 하하...
Problem? Back to the basic. Go to Lao ! 내가 만든 카피 입니다. ^^
꼭 한번 다녀 가세요. 영화 찍기 좋은....beauty, ruin, poetic, death, horror
그리고 drug...바로 불란서의 식민통치 끝물과 미국CIA의 그림자전쟁이 맞물린 현장의 장면들을
압축판으로 한 화면에 올린.... 쥑입니다. ^^
1년반 전 겨울 무렵 처음 알게 되어,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번역한 책이 나왔습니다!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입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신 분들은 엘 시스테마의 이야기(요기, 그리고 요기), 그리고 제가 이 책을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요기)를 아마 알고 계시겠지요. 책 번역해 펴내는 일이야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데, 전 감개무량합니다. 이 책은 제가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그리고 딱 한 번 우연히 만났을 뿐인 낯선 이들의 친절이 아니었으면 나오지 못했을 거예요. 꽤나 감동적인 방식으로 이 책을 제게 전해준 호세에게 드디어 책이 나왔다고 어제 메일을 보냈더니, 호세 할아버지는 느린 우편을 도저히 기다릴 수 없다면서 48시간 이내에 배달해주는 DHL로 받아볼 수 없겠냐고 흥분하시더군요.^^ 세상의 많은 책들이 그러하듯, 혼자서는 불가능했고 숱한 사람의 꿈과 수고를 모아 만든 이 책을 이제 세상 속으로 내보냅니다.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아래 옮긴이 후기를 붙였습니다. 쓸데없이 후기가 긴 탓에 접었으니 펼쳐 보세요 ^^
-------------------------------------------------------
옮기고 나서
클래식 음악이 어떻게 폭력에 노출된 가난한 아이들을 구원할 수 있었을까? 게다가 처음부터 개인 교습이 아닌 그룹 단위로 클래식 음악을 가르치는 게 가능한 일일까?
음악으로 가난한 아이들의 삶을 바꾼 엘 시스테마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진한 감동에 뒤이어 떠오른 의문이었다. 나 자신이 문외한인지라 클래식 음악은 일부에 국한된 취미라는 편견이 있었던 데다, 잠깐 피아노를 배웠던 경험으로 미루어 개인 교습이 아닌 방식으로 어떻게 악기 연주를 배울 수 있는지 감이 오질 않았기 때문이다. 그 사소한 호기심이 결국 이 책을 찾아내어 우리말로 옮기는 인연으로까지 이어지게 될 줄은 몰랐다.
더보기
'내가 쓴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시안 잉글리시]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4) | 2010/10/31 |
|---|---|
| 번역한 책 [아시안 잉글리시]가 나왔습니다 (12) | 2010/10/25 |
| [내 인생이다]책이 나왔습니다 (56) | 2010/09/06 |
| [엘 시스테마] 일간지 서평 링크 모음 (6) | 2010/08/28 |
| 산티아고 책 관련 강좌 열립니다 (20) | 2010/08/19 |
| "엘 시스테마,꿈을 연주하다" 책이 나왔습니다 (28) | 2010/08/17 |
| 책이 나왔습니다... (104) | 2009/05/11 |
| 흥행의 재구성 (16) | 2006/08/28 |
Trackback : http://www.bookino.net/trackback/364
-
Subject 엘 시스테마, 시몬 볼리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 그리고 구스타보 두다멜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베토벤 3중 협주곡, 말람보 공연 실황)
2010/09/12 00:03
최근 [엘 시스테마] 관련자료들이 국내에 많이 소개되어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책과 영화, DVD를 통해 엘 시스테마와 시몬 볼리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 그리고 구스타보 두다멜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 위 사진의 맨 왼쪽은 엘 시스테마의 열렬 후원자인 베네수엘라의 카리베 은행이 5년 전 엘 시스테마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한 책의 번역본입니다. 엘 시스테마의 역사가 잘 정리되어 있고, 관련..
-
Subject 지저깨비의 생각
2010/09/12 17:20
교보가 아닌 영풍에서 구입한 책. 역시나 장한나님의 말씀이 책띠에 써 있다. 이 책을 옮긴이의 글을 읽어보고 더 읽고 시었던 책. 음악이 삶을 변화시키는 거야? 쥐는 아니고…
-
이쁜이 2010/08/17 20:44
얼마 전 다녀온 카라카스 빈민촌의 모습이 다시 떠오릅니다.
저는 거기서 빈민을 위한 빈민정책이 무엇일까 고민을 좀 했어요. 특히 차베스 대통령의 포퓰리즘 혹은 친빈민 정책과 관련해서.
선배 책 읽어보고 싶어요. 사인 받아야 되는뎅. -
-
즐거운사자 2010/08/17 23:18
소개하신 글을 보고 당장 마음이 동해서
알라딘에서 책을 찾아봤는데 없더라구요.
아직 출간되진 않았나 보네요.
뭐, 그래도 좀 더 기다릴 용의 있습니다. ^^ -
-
지저깨비 2010/08/18 15:21
산나님의 책과 글은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희망과 꿈, 감동에 대해서 주제가 연결되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늦깍이로 다른 길을 가는 분들의 인터뷰, 산나님의 책...
블로그에 올려주신 링크의 글을 다 읽으면서 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
좋은 책을 내셨구 고생하셨네요. ^^
이 책을 읽고 사람사는 세상에 있는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네요. ^^ -
-
-
-
-
-
lebeka58 2010/08/21 17:19
아하! 글군요.'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올리실 땐 전 이미 알았더랬지요. 조만간 산나님의 터닝 포인트가 있으실거란 느낌이요. 산나님의 새로운 소통 방법이 모두에게 넘치도록 행복을 가져다 주었으면 하고 하고 바란답니다.
-
sanna 2010/08/21 23:35
항상 분에 넘치도록 해주시는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 터닝포인트도 조만간 책으로 나온답니다.저번에도 그랬지만 책이 나오기 전엔 좌불안석예요.
기꺼이 시간을 내어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들께 누를 끼치진 않아야 할텐데 말이죠...
-
-
-
박희철 2010/08/26 17:45
아주 깔끔한 번역과 편집이더군요. 이제쯤 번역되지 않았을까하며 가끔 찾아봤었는데, 꼭 1년을 기다렸네요. 가슴을 뛰게 하는 엘 시스테마, 그리고 그 이야기를 이렇게 소개하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omentie 2010/09/12 00:03
아..이런 이 책의 번역자 분이셨군요!
제 포스팅에 달린 트랙백을 이제야 발견하고 부랴부랴 방문하였습니다. ^^
좋은 책 번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시몬 볼리바르 오케스트라의 팬이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
'그(녀)는 멋졌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느님께 빌 뿐입니다. . . 김진숙 (4) | 2011/07/09 |
|---|---|
| 정유정 작가를 만나다 (9) | 2011/06/05 |
| 음악의 안부 (9) | 2010/08/15 |
| 명복을 빕니다... (3) | 2009/05/23 |
| 내 친구 정승혜 (16) | 2009/05/19 |
| 장영희,당신은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14) | 2009/05/10 |
| 베네수엘라의 호세 (22) | 2009/01/17 |
| 아브레우 박사-클래식으로 아이들을 구원하다 (12) | 2008/12/16 |
-
-
lebeka58 2010/08/16 17:42
그러니깐 곡을 헌정받은신거네요. 와우~~ 좋은 선배이신가봐요,, 산나님은요. 글구요 ,오카리나두 배우시지,지난번올리신 TED의 내용등을 종합해 볼때 EQ가 급상승 중이신거 같아요.
-
sanna 2010/08/17 17:50
앗, 이게 누구십니까. 거의 백만년만이어요 ㅠ.ㅠ
오카리나는 배우다 말았어요. 제가 하는 일이 다 그렇죠 뭐..-.-;;
후배가 아마 저를 생각하면서 쓴 곡은 아닐거여요.
그랬다면 저렇게 잔잔하고 맑은 음이 나올 리가 없지요 ^^
-
-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