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UIT 저자되다'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9/10/06 도마뱀에게 속삭여라 (19)
- 2009/09/27 보은의 책 이벤트 (28)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 김태원 지음/지식노마드 |
| 블로그 이웃인 inuit 님의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를 읽는 경험은 기초 공사와 구조가 튼실한 건물의 축조 과정을 지켜보는 것과도 같았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원리와 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에서 저자는 의사소통과 관련된 뇌의 체계를 먼저 살펴본 뒤 뇌에 직접 소통하는 효과적 기술의 원칙을 WHISPer 원리로 설명한 다음 주장, 대화, 설득, 협상 등 각 소통 상황별 실전 준비법을 소개한다. 즉, 기본 얼개를 탄탄하게 짜고 그 위에 원칙과 기술, 실전 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차근차근 구축해나가는 저자의 머릿속 설계도가 입체적으로 구축된 책이다. 쉽지 않은 내용인데도 저자가 소개하는 내용이 가이드북처럼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도 이 같은 논리적인 구조 덕분일 것이다. 저자는 원시시대 인간의 과제를 해결하기에 적합하도록 진화된 구뇌, '도마뱀의 뇌'라고도 불리는 이 정서적 뇌의 작동원리와 습관을 소개한 뒤 "직관을 통해 의사결정을 상당부분 좌우하는" 구뇌, 즉 도마뱀에게 속삭이라는 WHISPer 원리로 소통의 비법을 소개한다. WHISPer 원리는 주목을 끌어(Wake-up) 관심을 유지하고(Hot) 이익을 제시하되(Interest) 이를 이야기에 싣고(Story) 자아에 호소하며 뇌의 고등 기능과 소통(Persona)하는 방식이다. 'Whisper'라는 조어가 저자가 만들어낸 개념인지 이전부터 통용되던 것인지는 다소 모호하지만 '구뇌'와 그에 어필하는 'WHISPer' 원리의 설명을 읽는 순간, 머릿속에는 '도마뱀에게 속삭이라'는 한 문장이 선명하게 남았다. 이 한 문장만으로도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절묘하고도 강한 이미지로 전달된다. 부피는 얇지만 다루는 폭이 넓은 책이다. 뇌의 구조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의 상황별 대처요령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방대한 독서이력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 군데군데 눈에 띈다. 의사소통과 별 관련이 없는 책에서도 의사소통에 필요한 요령을 집어낼 줄 아는 눈썰미가 두드러진다. 언젠가 써먹어야지 하고 밑줄을 긋게 되는 대목도 많다. 주목 끌기에서 질문의 중요성, 잠시 멈춤이나 대조의 효과, 단어의 차용과 회피의 요령, ‘왜냐하면’의 효과, 마법의 1분 스피치 PREP 등등 나처럼 의사소통에 미숙한 사람은 맞아 맞아 하면서 밑줄을 긋게 될 대목들이 숱하다. 원리와 요령을 설명하는 책이지만 설명의 어투가 만연체가 아니라 "질문이 저격수의 총이라면 멈춤은 폭탄이다"처럼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인 것도 마음에 든다. 나는 자기계발서의 '~하라'체 어투를 싫어하지만 저자의 목소리는 낮고 조곤조곤하게 설득력이 있다.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소통,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스토리 등 추상적인 개념도 2X2 매트릭스를 쓱쓱 그려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저자의 글을 따라가다가, 이 책은 주장 대화 설득 협상 등 각 소통 상황에서 어디에 해당되는 책일까 하는 뜬금없는 생각이 들었다. '주장+설득'의 소통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단단하게 짜인 이 책은 목표의 90% 이상을 달성한 것처럼 보인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눌한 엔지니어'가 '협상의 달인'이 되기까지 저자의 경험이 좀 더 풍부하게 담겼더라면 하는 점이다. 일터와 하는 일이 노출되지 않도록 수위를 조절하느라 고심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저자의 체험 사례가 조금 더 생생했다면 WHISPer 원리의 완벽한 구현과 '대화'의 소통상황 정복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본다. 물론 궁극적인 '대화'는 독자가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용하느냐에 달려있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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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에 말한다
2009/10/07 00:17
생각해보니, 제 책에 대해 트랙백 걸 곳이 마땅치 않군요. 혹시 리뷰 쓰시는 분은 이 포스트에 트랙백 날려주시면 됩니다. 또한, 책에 대해 질문이나 의견도 여기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많은 의견 경청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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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삶의 많은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Inuit님의 책에 대한 감상문)
2009/10/07 12:49
Inuit님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상당히 독특하신 분이다. 한 회사의 임원으로서, 자타칭 애독가/애서가로서[footnote]블로고스피어에 퍼졌던 독서론 릴레이를 기억하는가? 그 시발점이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실로 아름다울 정도였다.[/footnote],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블로거로서!!! 그 분의 블로그 활동은 언듯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다. Inuit님을 아는 블로거들에게 Inuit님에 대한 나쁜 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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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당신이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는? Yes!
2009/10/13 23:04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상세보기 김태원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소통의 시작과 끝, 바로 YES! 상대로부터 원하는 ‘YES’를 쉽게 들을 수 있는 소통의 비결을 알려주는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에 있어서 많은 난관에... Inuit Inuit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아는 정도"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수 많은 커뮤니케이션의 현장에서 그를 봐 왔습니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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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2009/11/02 21:32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322171 산나님의 이벤트에 당첨된 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책을 받고 독서 후기를 포스팅해야 되는 데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에야 포스틀 올립니다. 이벤트 통해 이 책을 제공해 주신 산나님, 그리고 정작 이 책의 저자이신 Inuit 님에게 죄송함을 전합니다. 2009/10/14 산나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인간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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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na 2009/10/07 22:17
책에 나오는 말이죠.^^
전 이 말이 부제든 뭐로든 표지에 한 줄 들어갔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사복님 반응을 보니 저만 그런 게 아닌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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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 2009/10/07 23:47
추석 잘 보내셨죠?
서평이 좋네요. 내용 소개해놓은 걸 보니, 더 읽어보고 싶어지는군요. ^^
커뮤니케이션의 정답이라는 게 있을까 싶었던게 사실인데, 우물안 개구리였네요.
저자이신 inuit님이 축적하신 노하우를 얼른 배워야겠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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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 2009/10/10 09:47
힛. 여기 제가 있는 곳은 주소가 없어요. 그냥 모모 빌리지까지만 돼있고(마을이 모두 한주소임), 팔리선생님댁 (원래 집주인) 이라고 부른답니다~~ 해외에서 우편받는건 머...앞으로 3년후 정도면 가능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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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게도 은혜를 갚을 날이 왔습니다. 음하핫~
제 블로그 이웃 inuit님께서 책을 내셨습니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28일 서점에 깔린다고 합니다.
넉 달 전 제가 허접한 책을 냈을 때 inuit님께서 황송하게도 이벤트를 열어 제 책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드디어 제게도 은혜를 갚아 사람 구실할 날이 왔군요.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지만 말이죠~ ^^
inuit 님 블로그에 비하면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적은 터라 이벤트 참여 요건으로 글을 써서 트랙백을 걸어달라는 무리한 요구는 할 수 없고…, 하여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아래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분 3분께 inuit님의 따끈따끈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1. ‘내게 커뮤니케이션은 OOO다’ 문장을 완성하여 댓글로 달아주세요.
글자 수를 맞출 필요도 없고,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를 써주시면 됩니다.
당장 떠오르는 대로 예를 들자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번번이 맘에도 없는 소리로 망치고 마는 제게 커뮤니케이션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입니다. (이거이 말이 되남? ...암튼 이렇게 말 안되는 소리도 좋다는 것이죠 ^^;)
2. 이건 사후조건인데요. 책을 받으신 분은 ‘반드시’ 리뷰를 써주셔야 합니다. 블로그에 쓰셔도 좋고, 인터넷서점에 쓰셔도 좋습니다. (기왕이면 두 군데 다 해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 중 3분께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이 재미있으면 제가 재정출혈을 감수하고 당첨자 숫자를 확 늘릴 수도 있는 고무줄, 야매 이벤트이니까 inuit님 책 받고 싶은 분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
기한은 10월2일 (금)까지입니다. 이벤트 참가하고, 추석 선물로 책도 받고, 날짜 좋고!
참고로, 전 어제 inuit님의 책 출간 기념 요트 이벤트에 가서 눈도장찍고 책을 먼저 받아 읽는 행운을 누렸는데요. 더 덜어낼 군살도 없이 아주 깔끔하고 논리적으로 쓰인 커뮤니케이션의 원리, 실용 지침서입니다. 어젯밤에 이거 연습해서 나도 써먹어야 하겠다 하고 밑줄을 긋다보니 책이 온통 누더기가 되어버렸다는~ -.-; 리뷰도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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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nuit님의 출판기념회 '요트 파티'를 다녀와서
2009/09/27 16:59
이웃 블로거이신 inuit님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출판사가 열어 준 요트 파티였지요. 역시 좋은 출판사입니다. ^^ 한강변에서 식사를 한 후에 요트를 타고 50분 가량 한강을 유람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껏 풍류를 즐겼습니다.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inuit님이 내신 책은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입니다. 곧 서점에 배본된다고 합니다. 앞부분만 조금 읽어보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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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요트, 야경 그리고 판타스틱한 추억
2009/09/27 22:12
Sat PM 출간 기념 이벤트로 요트파티를 했습니다. 5:50 책이 처음이니, 출간 이벤트는 더더욱 생소하지요. 토요일이라 교통이 많이 밀릴 것을 예상하여 일찍 도착했습니다. 주말 오후의 상암 난지 선착장은 한가롭고 평화롭습니다. 또 물이 주는 자연의 느낌은 도심에 있어도 어디 멀리 나온 느낌을 주었습니다. 6:10 미리 행사자리도 보고 오신분들 증정본에 사인도 하는 등 준비할게 많았지요. 후속으로 깜짝 이벤트가 또 있는데 지식노마드 정PM님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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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2009/09/28 06:54
내게 소통은 거울이다. 소통을 하다보면 특히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부딪혔을때 나의 잣대와 생각으로 상대의 의견을 재단하고 나 자신과 상대를 구별짓는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다름을 통해 배우기보다 다른 것을 찾아내어 내가 옳음을 설파하려하고 시시비비 논쟁하는 그런 내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소통은 그래서 아직까지는 제게 거울입니다. 던져지는 말과 말 사이의 속내를 이해하고 상대와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을때까지는...
언니 전 미쿡이니까 책은 안 보내주셔도 되여~~ㅎㅎ 떡은 구경도 못했는데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는 1인. ㅋ -
이종우 2009/09/27 15:43
내게 커뮤니케이션은 살아가는 힘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저의 존재를 인식하고 삶을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이종우 jowlee@naver.com -
inuit 2009/09/27 22:13
앗.. 산나님. 바쁘신데 이런 이벤트까지 열어주시고. 감격입니다. ㅠ.ㅜ
무엇보다도 책이 괜찮다고 하셔서 더욱 기뻐요. 즐겁게 읽으셨다면 저도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
촌스런블로그 2009/09/28 00:28
산나님, 안녕하세요^^ 첫 방문에 이런 이벤트에 참가해도 될까요^^
내게 커뮤티케이션은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위에 지아님,종우님과 비슷한 의견이라 이것으로 대신할께요^^ 저는 탈락을 미리 감수하고 있겠습니다^^ 다음 한주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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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2009/09/28 10:02
방명록에 써놓은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을까 싶어 들어와봤는데, 이런 이벤트가 *_*
밑줄을 긋다보니 책이 온통 누더기가 되어버렸다는 말에 심히 공감하여 글 남깁니다.
제가 산나님의 책에 밑줄을 그을까 하다가, 누더기가 되어버릴까봐 포기했거든요 ㅎㅎ
커뮤니케이션은, 내 안에 갇혀 내면만 들어다보는 나의 눈을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세상이 나에게 주는 사랑으로 돌려주죠. 커뮤니케이션은 저에게 관점의 전환입니다^-^
witch1999@naver.com -
헤즈론 2009/09/28 12:27
내게 커뮤니케이션은 사실(fact)를 향한 접근이다.
문제란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어느 한쪽이 그것을 수용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데,
이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호 입장 기준으로 fact를 확인해 나간다.
결국 상호이해를 통해 상생하는 것이 내게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주된 목적이다.
잘부탁드립니다. ^^ -
토댁 2009/09/28 16:24
우와..멋진 곳을 다녀오셨네요.
inuit님 블러그에서 산나님도 가셨구나...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만날 좋은 날이었는데 시어른들과 가족여행이 계획된 날이라 참석하지 못했답니다.^^;
야매이벤트라...ㅋㅋ 정감 가는 단어들이 반갑습니다..히히
걍 저도 해 봅니다..^^
소통은 토댁이 자아발견하도록 도와주는 퇴비입니다.
촌 구석에서 우물 속 개구리로 있었을 이름도 없던 제게
토마토새댁이라는 이름도 가지게 해 주고
내가 누군지 뭘 하고 싶은지를 깨닫고 발견하게 하는 큰 밑거름입니다.
토마토를 키우다보면 밑거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는데
이 블러그를 통한 블러거님들과의 소통은 제게 소중한 역할을 해 주고 있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지저깨비 2009/09/29 20:09
리뷰써야 한다는말에 ㅎㄷㄷㄷ 한 기억이~ http://zizukabi.blogspot.com/2009/05/my-santiago.html
그래서 아예 서점을 걸어서 뒤져서 샀습니다. ㅡ.ㅡa;;;
트랙백을 지원하지 않는 블로거닷컴이라 아래 글 주소 남깁니다.
http://zizukabi.blogspot.com/2009/09/yes.html
아, 그리고 산나님이 주신 책은 시월에 미국에서 잠시 귀국하시는, 미국에서 생활하시는 미투데이 친구분에게 선물했습니다. 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또 제가 값없이 받았으니 다른 분에게도 같은 기회를 주어야 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http://me2day.net/zizukabi2/2009/07/28#05:01:07
이해 해 주실거라 생각하는데, 아니면 우짜죠? ㅡ.ㅡa;;; -
현숙 2009/09/30 13:34
내게 커뮤니케이션은 내가 내멋대로 연주할수 있는 유일한 악기, 어쩔땐 삑사리가 나기도 하지만요,...^^; 비즈니스 영역에서 보자면 "가제트 만능팔"이라고 할수도 있겠군요, 헤헤 ^^ 나중에 한권 얻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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